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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톤 신현종, 충북도 공예명인 영예

독창적 석공예 작품 입상·전시회… 석공예분야에서 주목

등록일 2020년 07월11일 15시09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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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종 아트스톤 대표.
석공예 분야에서 독창적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현종 아트스톤 대표가 충북도 공예명인에 이름을 올렸다.
 
충북도는 10일 충북 공예인의 최고 영예인 ‘충청북도 공예명인’ 3명과 공예문화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8명에게 지정 패와 증서를 전달했다.
 
충북도 공예명인, 우수공예인 지정은 공예인들의 지위 향상 및 경쟁력 있는 우수공예품 개발을 통한 판로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 ‘충청북도 우수공예인 지정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매년 실시된다.
 
이날 지정서를 받은 공예명인은 신현종, 염숙희, 천미선 씨 등 3명이고, 우수공예인은 고혜리, 노정숙, 안화순, 양혜영, 유지연, 정미자, 조미행, 최민영 씨 등 8명이다.

석공예분야 공예명인 지정패.
 
우수공예인 지정 대상은 ‘충북 공예품대전’ 동상 이상 수상자와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장려상 이상 수상자이고, 공예명인은 공예경력이 15년 이상으로 충북공예협동조합 이사장의 추천을 받은 자 중 ‘충청북도 공예품개발 심의 협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신 대표는 금성면 출신으로 제천산업고등학교(옛 한국광산공업고등학교) 석재과를 졸업하고 안동대학교 미술학과 조소를 전공했다.
 
그는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환경자원부 정크아트공모전 최우수상, 환경조각대전 특선, 제천관광공예대전 금상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독창적인 작품으로 입상과 전시회를 통해 석공예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 대표는 충북민예총 제천단양지부장을 역임했으며 문화재수리기능자 석가공과 석조각공 자격을 취득하고 현재는 한국석조각예술인협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8년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석공예 분양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됐다.

왼쪽부터 안화순, 신현종, 조미행, 양혜영 씨.

/ 정홍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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